/사진제공=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의 전 부위원장인 나경원 22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10일 정부 서울청사 저고위 사무처를 방문하고 주형환 현 부위원장과 '저출산고령사회 현안' 대응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나 전 부위원장은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이라는 중대한 과제 해결을 위해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주 부위원장은 "저출산·고령화가 전 사회에 미칠 파급효과를 고려할 때, 전문가들의 전방위적인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나 전 부위원장의 도움을 받아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인지 기자 inj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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