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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온라인 세계일보는 쉬지 않습니다. 다양한 읽을거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전달하는 세계일보가 이번 주말 온라인 콘텐츠를 미리 소개합니다.

밀착쥐재, 아침마다 모이는 ‘빨간 모자’의 비밀


제주 성산포항에 아침마다 빨간 모자를 쓰고 모이는 35명. 제주도 수산물 중도매인들이다. 제주에서 잡힌 수산물은 거의 다 이들 손을 거쳐 각지로 팔려 나간다고 보면 된다. 중도매인들이 경매로 구매하는 가격은 백화점에서 소비자에게 팔리는 값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박수찬의 軍, 떠다니는 미사일 기지 전쟁 판도 바꾸나


항공기에서 지상을 타격하는 공중발사 탄도미사일(ALBM)이 주목받는다. 공중발사 탄도미사일은 항공기에서 탄도미사일을 투하하면, 미사일이 지상 표적으로 날아간다. 적군 방공망 밖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 항공기는 안전히 지상 타격 임무를 마치고 복귀할 수 있다. 러시아와 중국, 이스라엘 등이 ALBM을 개발하거나 실전에 쓰고 있다.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직면한 한국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일본 속 한국문화재, 사후 만날 극락의 첫 모습은?


내영도는 죽은 이를 극락으로 맞이하는 아미타부처의 모습을 그린 불화다. 고려 내영도는 배경을 생략하고 아미타부처를 클로즈업해 정적인 반면 일본 것은 풍부한 배경과 속도감이 특징이다.

기후가 정치에게, 환경으로 지지율 끌어올리는 극우

기름값이 오르고 난방비가 늘자 유권자들이 돌아섰다. 탄소배출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10여년 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유럽의 얘기다. 정책을 향한 불만과 요금 인상에 대한 부담이 자리 잡자 ‘극우 정당’은 “비용이 가난한 가정에 부과된다”며 빈틈을 파고들었다. 기후변화가 바꾼 정치 양상 그리고 이를 악용하는 정치의 모습을 유럽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한현묵의 귀농귀촌애, 외딴 마을 20년 만의 아기 울음소리


도시 직장 생활이 싫어서 경남 함안으로 귀농한 이가 있다외딴 마을 20년 만의 아기 울음소리. 박재민 함안농부협동조합 이사장이다. 박 이사장은 귀농 후 결혼해 아이 셋을 내리 낳았다. 외딴 마을에 20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나면서 이웃 주민들은 하루하루가 설렌다. 역경 끝에 함안에 정착한 박 이사장 사연과 20년 만에 아기를 돌보게 된 마을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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