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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윤현숙, 탄탄·섹시 복근 비결은 루틴…"오늘도 칭찬해" [N샷]

뉴스1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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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윤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윤현숙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전 일과 끝, 잘 자고 잘 먹고 근력 운동 간단히 하고 영어 공부하고 오늘도 칭찬해, 이제 오후 일정 준비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현숙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군살 하나 없는 잘 관리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1년 12월생인 윤현숙은 현재 만 52세로, 지난 1993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혜영과 함께 코코라는 그룹을 결성해 2인조 여성 댄스 그룹으로도 활약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윤현숙은 최근 귀국해 한국에 체류 중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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