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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베스트셀러 피처폰 '노키아3210' 복각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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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핀란드 스마트폰 제조사 HMD가 노키아의 상징적인 모델 3210의 출시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노키아3210(2024)'를 공개했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HMD는 지난 1999년 출시된 노키아3210(1999) 버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노키아3210을 선보였다.

이는 피처폰 형식으로 원작에 비해 더 얇고 짧아졌으며, 키패드가 매우 작은 모습이 눈에 띈다. 사양 면에서는 QVGA 해상도의 2.4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가 채용됐으며, 64MB RAM 및 128MB 내부 스토리지가 탑재됐다.

핸드폰은 Unisoc T107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1450mAh 용량의 배터리가 적용됐다. 카메라는 원작 대비 개선된 200만화소로, 여기에 FM라디오, 오디오 잭 등을 지원한다. 또 뉴스, 날씨, 유튜브 숏츠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가격은 90유로(약 13만2309원)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색상은 블랙, Y2K골드, 서브바 블루 총 세가지다.

한편 노키아3210은 튼튼한 내구성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빌트인 안테나를 내세우며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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