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OLED 검사장비 전문기업 이엘피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5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금액 규모는 전일 시가총액(275억원) 기준 3.6%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함이다. 계약체결 기관으로는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으며, 현재 이엘피는 배당가능범위 내에서 보통주식 49만5870주(5.32%)를 보유하고 있다.
계약금액은 10억원이며, 계약기간은 5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 금액 규모는 전일 시가총액(275억원) 기준 3.6%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함이다. 계약체결 기관으로는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으며, 현재 이엘피는 배당가능범위 내에서 보통주식 49만5870주(5.32%)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결정에 대해 이엘피는 "본 계약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의 신규 체결 건"이라며 "투자판단에 참고해야 할 사항"이라 공시했다.
이엘피는 OLED,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관련 검사장비 및 반도체 패키징 검사 장비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7년 4월 코스닥에 상장됐다. 지난해 글로벌 경제여건이 위축되면서 이엘피는 전년대비 9.3%p 감소한 21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와 같은 상황으로 영업적자는 56억3368만3000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오는 2027년까지 삼성디스플레이, 중국 BOE 등 주요 패널업체가 이엘피의 OLED 생산라인 증설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6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엘피는 국내외 메이저 OLED 제조사의 협력사로써 수익 개선을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엘피는 삼성디스플레이와 47.6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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