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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고규필도 경악한 '남자 히메컷'…"미용실 다녀왔어야지"('후라이드')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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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경표, 고규필이 오오티비 새 예능 '후라이드' 첫 주자로 자동차 릴레이 전국 일주를 시작한다.

'후라이드'는 '의리게임'을 차용한 신개념 여행 예능. 스타들이 릴레이로 무인도를 이어 사는 '무이자'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무인도 속 릴레이 생존이 전국 릴레이 여행이 됐다.

팀이 함께 벌주를 마시는 술 게임 '의리게임' 형태를 차용한 '후라이드'에서는 2인 1조, 5팀의 스타들이 주어진 30시간 동안 차로 약 2000km 거리를 자체적으로 나눠 전국일주 여행을 한다. 내가 얼마나 가야 할지 '의리껏' 가는 방식으로, 릴레이 주자들 간의 의리와 배신, 경쟁이 가미돼 쫄깃함을 더한다.

'후라이드' 첫 주자로는 고경표, 고규필이 출격한다. JTBC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 동반 출연한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남다른 '찐친 바이브'를 과시한다. '남자 히메컷 창시자'로 최근 화제를 모은 고경표의 독특한 비주얼에 고규필은 "헤어스타일이 어떻게 된 거냐, 미용실이라도 다녀왔어야지"라고 타박으로 첫 인사를 전한다.

이어 즉석에서 여행 루트를 정하는 가운던 중 고경표는 "인천에서 밴댕이회, 평택에서 햄버거, 대전에서 냉면"이라며 자신의 '먹데이터'에 기반해 좌표를 찍은 후 운전대를 잡는다. 두 사람은 1일차 최종 목표를 홍성으로 잡고, 고경표가 평소 꼭 와보고 싶었다는 평택을 찾아 인스타 '핫플'에서 인생샷을 남긴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들린 '야구 게임장'에서는 맥주 마시기 내기를 벌인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배우가 등판한다는 소식에 두 사람은 다짜고짜 "잘 생겼냐"라고 묻는가 하면, 의리상 몇 km를 가야할지 상의하며 의리게임 여행에 점점 몰입한다.


숙소 도착하기 전 저녁 장을 보기 위해 들린 삽교호 어시장에서는 시민들이 고규필을 향해 "샛별이 왔다!"라며 '범죄도시3' 캐릭터인 '초롱이'의 이름을 잘못 부르며 환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후라이드'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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