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4개 조사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왓챠는 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영상부터 웹툰에 이르기까지 10만여편 이상의 작품 라이브러리를 확보하고 있다. 10년 이상 축적된 7억1000여개의 콘텐츠 별점 평가 데이터와 고도화된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추천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또 국내 최초로 동시 다중 감상 기능인 ‘왓챠파티’를 선보여 편의성을 높였다.
왓챠 박태훈 대표는 “지금의 왓챠가 존재하는 건 왓챠를 지지하고 아껴주시는 많은 구독자분들 덕분”이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왓챠는 2012년 콘텐츠 추천⋅평가 서비스 왓챠피디아로 시작해 2016년 OTT(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로 서비스를 확장한 13년차의 스타트업이다.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한계를 넘어 콘텐츠 수급과 제작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국내 주요 OTT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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