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브라질 남부 홍수 사망·실종 200명 육박...피난민 15만 명

YTN
원문보기
브라질 남부 폭우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200명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폭우 피해가 집중된 히우그랑지두수 주 정부는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는 83명이고, 실종자는 111명, 부상자 291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홍수로 인한 피난민은 약 14만 9천여 명으로 대피소 또는 가족이나 지인 집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뿐 아니라 이 지역 사우가두 필류 국제공항은 폭우로 인해 무기한 폐쇄됐습니다.

폭우로 도시 기능이 대부분 마비된 상황 속에 브라질 국립기상청은 이 지역에 다시 폭우 적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 24시간 동안 하루 100mm 이상의 비와 시속 100km 이상의 바람, 그리고 우박이 예상된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이어진 폭우로 건물이 파손되고 정전이나 도로 교통 마비 등의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각역 택시 추돌사고
    종각역 택시 추돌사고
  2. 2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3. 3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4. 4문상호 파면
    문상호 파면
  5. 5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