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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아이브 컴백...아일릿,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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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ILLIT)이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 1위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Magnetic'(마그네틱)이 차지했다.

MC로 함께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한유진, 아이브 이서, 배우 문성현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꿈을 담아낸 착장으로 등장했다.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한유진은 "중학교 때까지 축구선수였고, 포지션은 최전방 스트라이커였다. 음바페 선수를 좋아해서 꼭 만나보고 싶다"고 했고, 의사 가운을 입은 이서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제복을 입고 등장한 문성현은 "대통령, 과학자 등 꿈이 많았는데 그 중 파일럿으로 변신해봤다"고 덧붙였다.

세 사람이 소개한 5월 첫째 주 1위 후보는 투어스(TWS)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아일릿 'Magnetic',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SHEESH'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우진, The KingDom(더킹덤), 엔시티(NCT) 도영, 라포엠(LA POEM),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비웨이브(BEWAVE), 세븐틴(SEVENTEEN), 솔라(Solar), 아이브(IVE), 82MAJOR,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n.SSign(엔싸인), 우기((여자)아이들), 유나이트(YOUNITE), 이찬원, 조혜련, 캐치더영(Catch The Young), TIOT(티아이오티)가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5월 첫째 주 '인기가요' 1위는 온라인 음원과 생방송 점수에서 우위를 보인 아일릿 'Magnetic'이 차지했다.

이로써 아일릿 'Magnetic'은 12관왕을 차지하게 됐으며, '인기가요'는 지난달 21일 첫 1위를 시작으로 3주 연속 1위를 이어가게 됐다.

사진=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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