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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잃은 아버지로 돌아온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릭'…30일 넷플릭스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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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닥터 스트레인지', '셜록' 시리즈 등에서 열연을 펼쳤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에릭'(Eric)으로 돌아왔다.

2일(이하 현지시간) 넷플릭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에릭'의 첫 번째 공식 예고편을 게재했다. '에릭'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범죄 스릴러와 미스터리, 가족 드라마가 모두 가미됐다.

작품은 아홉 살짜리 아들 에드거(아이번 모리스 하우 분)를 잃은 빈센트(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뉴욕에서 손꼽히는 인형술사 빈센트는 실종된 아들이 그린 푸른 괴물 인형 '에릭'의 그림에 집착한다. 가족과 동료, 경찰들과도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가운데 망상의 산물 에릭만이 빈센트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주연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매력적인 천재 탐정 역할을 맡아 에미상 미니시리즈 및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에릭'에는 컴버배치 외에도 가비 호프만(캐시 앤더슨 역), 매킨리 벨처 3세(마이클 르드루아 형사 역), 댄 포글러(레니 윌슨 역) 등이 얼굴을 비춘다.

'에릭'은 '빌어먹을 세상 따위 시즌2', '인 마이 스킨'의 루시 포브스 감독이 연출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목소리만으로도 설렌다", "연기 장난 아니겠다", "재밌어 보이는데 예고편만 봐선 무슨 내용인지 감도 안 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릭'은 6부작 드라마로, 이달 3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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