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부산서도 삼겹살 미투 "여기도 비계가 한가득"

뉴시스 황진현 인턴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잇따른 비계 삼겹살 논란에 한 시민이 부산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사진= 보배드림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잇따른 비계 삼겹살 논란에 한 시민이 부산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사진= 보배드림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진현 인턴 기자 = 부산에서도 비계 삼겹살을 경험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산에서도 비계삼겹살을 경험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A씨는 "제주도 기사보다가 부산 동래에 있는 고깃집도 못지않아서 저번에 기도 안 차서 찍어놓은 사진을 올린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살코기보다 비계 비율이 높은 고기 네 조각이 불판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담겼다.

A씨에 따르면 해당 사진에 나온 흑돼지 오겹살은 2인분의 전체 사진이다. 1인분(120g)에 1만5000원으로 3만원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오돌뼈 있는 비계는 도대체 뭘 먹어야 하냐"고 하소연했다.


누리꾼들은 "저런걸 왜 불판에 올리냐 거부하고 나오지", "저런 고기를 손님한테 팔면 안 부끄럽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hyunh9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명재완 무기징역
    명재완 무기징역
  2. 2마줄스 감독
    마줄스 감독
  3. 3사법 신뢰 회복
    사법 신뢰 회복
  4. 4나나 강도 역고소
    나나 강도 역고소
  5. 5불꽃야구 최강야구
    불꽃야구 최강야구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