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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 "트로트 가수 연기, 영탁 참조해" [SE★현장]

서울경제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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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종혁이 JTBC 새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JTBC 새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지연 감독과 배우 고경표, 강한나, 주종혁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비밀은 없어'는 아나운서 송기백(고경표)이 솔직한 말만 할 수 있는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주종혁은 주종혁은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국민 트로트 가수이자 국민 사위인 김정헌 역을 맡았다. 그는 "사람들이 봤을 때 톱스타처럼 매일 행복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그리움이 많고 전 여자친구인 온우주 역을 그리워하는 역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주종혁은 트로트 가수 연기를 위해 영탁을 참조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전부터 노래 연습을 하기도 했다"라며 역할 변신에 기울인 노력을 회상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는 오는 5월 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지은 기자 jea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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