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1986년 출시한 MS-DOS 4.0 버전의 소스 코드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고 30일(현지시간) 온라이 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이달 초 MS와 IBM은 오픈소스 MIT 라이선스에 따라 업데이트된 코드를 공개했다. 참조 목적으로 초기 PC 운영 체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실행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는 것이 MS의 설명이다.
MS-DOS는 1980~1990년대 초반 IBM 호환 PC의 주요 운영체제로, 공식적으로는 1994년 발표된 6.22 버전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됐었다. MS-DOS 4.0은 MS-DOS 1.25 버전과 2.0 버전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4.0 버전은 출시 당시 이전 버전보다 많은 메모리 사용량과 높은 버그율로 일부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은 바 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1986년 출시한 MS-DOS 4.0 버전의 소스 코드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고 30일(현지시간) 온라이 매체 기가진이 전했다.
이달 초 MS와 IBM은 오픈소스 MIT 라이선스에 따라 업데이트된 코드를 공개했다. 참조 목적으로 초기 PC 운영 체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실행할 수 있도록 배포한다는 것이 MS의 설명이다.
MS-DOS는 1980~1990년대 초반 IBM 호환 PC의 주요 운영체제로, 공식적으로는 1994년 발표된 6.22 버전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됐었다. MS-DOS 4.0은 MS-DOS 1.25 버전과 2.0 버전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4.0 버전은 출시 당시 이전 버전보다 많은 메모리 사용량과 높은 버그율로 일부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소스 코드 공개는 기존 바이너리 파일이 아닌 깃 파일로 공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해당 운영체제용으로 설계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도구가 변환된 버전을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일각에서는 DOS 4.0 오픈소스 파일이 엉터리라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MS가 공개한 MS-DOS 1.25, 2.0, 4.0 버전 소스 파일 및 관련 애용은 MS 깃허브(GitHub)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