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로쿠(Roku)가 로쿠OS 홈 화면에 동영상 광고를 도입한다고 29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가 보도했다.
앤서니 우드 로쿠 최고경영자(CEO)는 앞서 실적 발표 당시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 광고가 아닌 동영상 광고를 로쿠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다른 유형의 광고 단위 또한 테스트하고 있다"라며 "로쿠 홈 화면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무료 광고 지원 스트리밍과 홈 화면에 콘텐츠를 배치하는 등 로쿠OS에서 광고 노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노력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한편 로쿠의 올해 1분기 사용자당 평균 수익은 40.65달러(약 5만6000원)로, 지난해 4분기(39.92달러) 대비 상승했다. 로쿠의 활성 계정 수는 전 분기 대비 160만개를 추가한 8160만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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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로쿠(Roku)가 로쿠OS 홈 화면에 동영상 광고를 도입한다고 29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가 보도했다.
앤서니 우드 로쿠 최고경영자(CEO)는 앞서 실적 발표 당시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 광고가 아닌 동영상 광고를 로쿠 홈 화면 전면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다른 유형의 광고 단위 또한 테스트하고 있다"라며 "로쿠 홈 화면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찾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무료 광고 지원 스트리밍과 홈 화면에 콘텐츠를 배치하는 등 로쿠OS에서 광고 노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노력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한편 로쿠의 올해 1분기 사용자당 평균 수익은 40.65달러(약 5만6000원)로, 지난해 4분기(39.92달러) 대비 상승했다. 로쿠의 활성 계정 수는 전 분기 대비 160만개를 추가한 8160만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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