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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3루 찬스 너무 아깝네’ 오타니, 류현진 옛 동료 상대 4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336 하락 [L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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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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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어 버렸다.

오타니는 29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3할4푼7리에서 3할3푼6리로 하락했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오타니는 1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섰다. 토론토 선발 케빈 가우스먼과 풀카운트 끝에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4회 2루수 직선타에 이어 6회 루킹 삼진으로 물러난 오타니. 1-3으로 뒤진 8회 득점 찬스를 놓친 게 아쉬웠다. 선두 타자 오스틴 반스는 10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골랐다. 곧이어 무키 베츠가 2루타를 날려 무사 2,3루 기회를 마련했다. 하지만 오타니는 2루 뜬공으로 고개를 떨궜다.

한편 다저스는 토론토에 1-3으로 패했다.

토론토는 2회 선두 타자 저스틴 터너의 내야 안타와 데이비스 슈나이더의 2루타로 2,3루 찬스를 마련했다. 돌튼 바쇼의 1루 땅볼로 선취점을 올린 토론토는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의 3루 땅볼로 1점 더 보탰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알레한드로 커크가 솔로 아치를 날려 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다저스는 6회 2사 후 프레디 프리먼의 솔로 아치로 1점을 얻는데 그쳤다.

다저스 선발 마이클 그로브는 2이닝 4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프리먼은 솔로 아치를 터뜨리며 영봉패의 수모를 막았다.

토론토 선발 케빈 가우스먼은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1점만 내주는 짠물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커크는 홈런 포함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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