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샤오미가 초광각 게이밍 모니터 ''를 출시했다고 25일(현지시간) 일본 IT미디어가 전했다.
G34WQi는 W-LED 백라이트가 장착된 8비트 VA 매트릭스로 구성된다. 화면 해상도는 3440×1440 픽셀이며, 화면 비율은 21:9다. 기존 16:9 디스플레이보다 화면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 용도로도 적합하다는 것이 샤오미의 설명이다.
해당 모니터는 최대 180Hz의 화면 주사율과 350닛 밝기를 자랑한다. 아울러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술을 지원, 정밀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화면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다양한 게임에 고속 재생빈도 및 1ms의 빠른 응답 반응속도를 기록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샤오미가 초광각 게이밍 모니터 ''를 출시했다고 25일(현지시간) 일본 IT미디어가 전했다.
G34WQi는 W-LED 백라이트가 장착된 8비트 VA 매트릭스로 구성된다. 화면 해상도는 3440×1440 픽셀이며, 화면 비율은 21:9다. 기존 16:9 디스플레이보다 화면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 용도로도 적합하다는 것이 샤오미의 설명이다.
해당 모니터는 최대 180Hz의 화면 주사율과 350닛 밝기를 자랑한다. 아울러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기술을 지원, 정밀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화면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다양한 게임에 고속 재생빈도 및 1ms의 빠른 응답 반응속도를 기록한다.
또 사용자에 맞도록 스탠드 높이 조절 및 회전이 가능하며, 후면 RGB 백라이트 및 HDMI, DP, 3.5mm 오디오 포트 등이 탑재됐다. 더불어 95% DCI-P3 광색연을 채용해 더욱 사실적인 색감을 구현했다.
가격은 3만9800엔(약 35만1500원)으로, 동급 사양의 27인치에 해당하는 타사 제품보다 비교적 저렴한 선에서 책정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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