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아내 노출의상 입힌 칸예 웨스트, 계획이 있었네~ 포르노 제작 나선다 [할리웃톡]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래퍼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 부부. 사진 | 백그리드

래퍼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 부부. 사진 | 백그리드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가 포르노 사업을 계획 중이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23일(현지시각) “칸예 웨스트가 포로느 스튜디오를 설립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칸예 웨스트가 세운 이지(Yeezy)의 담당자에 따르면 곧 사내에 포르노부서가 생길 예정이다. 여기에 미국 성인 배우 스토미 다니엘스의 전남편이자 포르노업에 종사한 마이크 모즈를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일각에서는 칸예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의 노출의상이 이 사업을 위한 계획이었다고 추측하고 있다. 비앙카 센소리는 최근 남편과 외출에서 투명한 라텍스 재질의 원피스나 옆 가슴이 고스란히 보이는 의상을 입어 논란을 불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칸예 웨스트가 새 아내를 학대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칸예 웨스트는 과거에도 포르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포르노를 즐겨본다고 고백한 데다 랩가사에 전 연인과 성관계한 내용을 적기도 했다. 하지만 포르노 중독성이 영혼에 좋지 않다는 이중적인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 willow66@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2. 2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민재 뮌헨 패배
    김민재 뮌헨 패배
  5. 5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