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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39만원대 '갤럭시 버디3'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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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버디3'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모델이 '갤럭시 버디3'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39만원대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3'를 공식 출시했다.

갤럭시 버디3는 갤럭시 A15 5G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출고가는 39만9300원이다. 색상은 블루 블랙, 라이트 블루, 옐로우 3가지다.

공시지원금은 키즈29(월 2만9000원) 요금제 기준 30만4000원, 5G 프리미어 에센셜(월 8만5000원) 이상 요금제 기준 3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갤럭시 버디3 사전예약 판매량은 전작(갤럭시 버디2) 대비 11% 늘어났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3 사전예약 기간에 맞춰 지난 23일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 방송도 진행했다. 약 1만5000명이 시청하며 높은 호응을 받았다.

갤럭시 버디3를 구매 개통한 고객은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베이직 6개월 무료 체험 등 제조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박준수 LG유플러스 디바이스담당은 “이번 갤럭시 버디3 출시가 실속형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를 높여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효과가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단말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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