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송끄란 축제' 찾은 외국관광객 190만명…38% 급증
이달 1일부터 20여일간 이어진 태국 최대 명절이자 축제인 송끄란 기간, 모두 192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태국을 찾았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37.5% 증가한 것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39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말레이시아, 인도, 러시아 관광객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8만5천명으로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해당 기간 외국 관광객의 지출 금액은 1천403억밧(또는 바트), 우리 돈 5조2천여 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이달 1일부터 20여일간 이어진 태국 최대 명절이자 축제인 송끄란 기간, 모두 192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태국을 찾았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37.5% 증가한 것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39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말레이시아, 인도, 러시아 관광객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8만5천명으로 다섯 번째로 많았습니다.
해당 기간 외국 관광객의 지출 금액은 1천403억밧(또는 바트), 우리 돈 5조2천여 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태국관광 #송끄란 #외국인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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