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방송3법 재추진 한뜻…"22대 국회 1호 입법"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등 야권 정당들이 22대 국회에서 방송3법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 인사들과 시민사회단체 등은 오늘(24일) 국회 본청 앞에서 1호 입법 다짐 대회를 열고, 방송 3법을 22대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방송3법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으로 휴지 조각이 됐다"고 비판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언론을 장악하려는 세력은 여든, 야든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다현 기자 (ok@yna.co.kr)
#방송3법 #범야권 #22대국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등 야권 정당들이 22대 국회에서 방송3법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 인사들과 시민사회단체 등은 오늘(24일) 국회 본청 앞에서 1호 입법 다짐 대회를 열고, 방송 3법을 22대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방송3법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으로 휴지 조각이 됐다"고 비판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언론을 장악하려는 세력은 여든, 야든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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