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경북대 의대 정원 155명 의결...정부 증원분 50%만 반영

YTN
원문보기
경북대가 내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증원 규모를 정부 안의 절반 수준에서 결정했습니다.

경북대는 어제(23일) 주요 보직 교수들이 참석한 학장 회의를 열고, 내년도 의대 신입생 정원을 정부가 증원하기로 한 90명의 절반인 45명을 늘린 155명으로 의결했습니다.

대학 측은 증원 결정의 후속 조치를 거쳐 이달 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내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 변경안을 낼 예정입니다.

앞서 홍원화 경북대 총장 등 6개 국립대 총장은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를 위해 증원된 의과대학 정원의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고, 정부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시4 김지영 임신
    하시4 김지영 임신
  2. 2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3. 3위안부 혐오 엄정대응
    위안부 혐오 엄정대응
  4. 4김혜경 여사 상하이
    김혜경 여사 상하이
  5. 5아카소 에이지 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첫입에 반하다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