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차기회장 "복지부 장·차관부터 경질해야 사태 해결"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두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당선인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차관이 사태 해결의 걸림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임 당선인은 SNS를 통해 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 그리고 이번 총선에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에 당선된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를 거론하며 "사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이들부터 하루속히 치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복지부는 "특정 공무원의 거취와 병원 복귀를 연계하는 것은 타당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임광빈 기자 (june80@yna.co.kr)
#의정갈등 #임현택 #의사협회 #복지부 #박민수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두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당선인은 보건복지부 장관과 차관이 사태 해결의 걸림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임 당선인은 SNS를 통해 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 그리고 이번 총선에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에 당선된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를 거론하며 "사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이들부터 하루속히 치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복지부는 "특정 공무원의 거취와 병원 복귀를 연계하는 것은 타당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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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갈등 #임현택 #의사협회 #복지부 #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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