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스토킹 상담, 1년 새 33% 급증...여성긴급전화 "임시보호 등 지원"

YTN
원문보기
스토킹 피해 상담이 1년 새 33% 넘게 급증하면서 지난해 9천 건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여성긴급전화 1366'을 통해 지난해 29만4천여 건의 폭력 피해 상담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스토킹 피해 상담의 경우 3년 전 2천710건에서 지지난해 6천766건, 지난해엔 9,017건으로 매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성매매 피해 상담 역시 지난해 3,19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5%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5천여 명을 임시 보호조치 하는 등 여성긴급전화 1366을 통해 피해자 초기 지원과 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성훈 (ysh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