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3시간 15분 공연→트래비스 켈시와 데이트, 테일러 스위프트 강철체력 비결은 주 6일 근력운동 [할리웃톡]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테일러 스위프트. 로이터 연합뉴스

테일러 스위프트. 로이터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전세계 투어 중인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강철체력’ 비결이 공개됐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개인 트레이너인 커크 마이어는 21일(현지시각) 보그와 인터뷰에서 “스위프트는 내게 ‘에라스 투어’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알려줬다. 모든 공연마다 3시간 15분이 걸린다고 말했다”며 “그는 투어를 할 때는 ‘오프 시즌’, 공연할 때는 ‘시즌’으로 구분했다. 마치 운동선수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비시즌에는 주 6일 2시간 정도 훈련했다. 근력과 체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여기에 균형과 안정성을 위한 핵심 운동을 했다”며 “주로 척추, 연조직 및 근육을 강화하는 스트레칭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이어스는 “스위프트는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회복력이 뛰어나다”며 “어려운 훈련을 통해 늘 도전을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스위프트는 지난해 3월부터 오는 2025년까지 전세계를 도는 에라스 투어를 진행 중이다. 그는 투어 중에도 연인 트래비스 켈시와 공개장소에서 데이트를 이어가는 등 ‘체력왕’ 면모를 보였다. willow66@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2. 2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5. 5북미 최악 한파
    북미 최악 한파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