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무르익은 봄밤의 경복궁 거닐어볼까

한겨레
원문보기
경복궁 경회루의 야경. 문화재청 제공

경복궁 경회루의 야경. 문화재청 제공


‘무르익은 봄밤의 경복궁 정취를 느껴보세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22일 “5월8일부터 6월2일까지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개장 때는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등 궁내 곳곳과 연회가 열렸던 국보 경회루, 왕비가 머무르던 교태전과 그에 딸린 동산인 아미산 권역 등도 둘러볼 수 있다.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입장권을 살 수 있으며, 하루당 3천매(1인 4매)로 제한한다. 외국인은 당일 광화문 매표소에서 현장 발권할 수 있다. 한복 착용자와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 중증 장애인과 동반자 1명, 경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6살 이하 어린이, 65살 이상 어르신 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야간 관람은 오후 7시부터 밤 9시30분까지며, 입장은 오후 8시30분에 마감한다. 매주 월·화요일과 5월17∼19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권력에 타협하지 않는 언론, 한겨레 [후원하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기획] 누구나 한번은 1인가구가 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2. 2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3. 3김민재 퇴장 뮌헨
    김민재 퇴장 뮌헨
  4. 4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트럼프 그린란드 나토 합의
  5. 5광양 산불 진화율
    광양 산불 진화율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