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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앤틱가구거리 명소화… 용산구, 관광상권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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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 앤틱가구거리가 관광특화형 상점가로 탈바꿈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앤틱가구거리 일대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태원역~청화아파트~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일대 5만2000여㎡에 상점 128곳이 입점해 있는 상권이다. 동네상권발전소는 민간 전문가가 제시하는 관광형 사업 모델을 토대로, 지자체·상인·주민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함께 상권 현안을 해결하고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구는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앤틱가구거리는 1960년대 주한미군이 귀국하며 내놓은 가구를 판매하기 시작하며 형성된 상권이다. 일대에서는 매년 봄·가을 앤틱 벼룩시장, 경매, 거리공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 봄 페스티벌은 25∼28일 개최한다.

이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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