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라임사태' 500억 가로챈 일당 기소...'몸통' 이종필 포함

YTN
원문보기
1조6천억 원대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5백억여 원을 빼돌린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19일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부동산 시행사 메트로폴리탄 임원 출신 채 모 씨 등 4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불법 도박장을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숨긴 채 허위 투자심사 자료를 내 라임 펀드 자금 30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또 파주에 있는 회사를 인수하겠다는 명목으로 허위 자료를 제출해 펀드 자금 210억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습니다.

이 전 부사장은 앞서 징역 20년 형이 확정된 펀드 사기 혐의 재판에서 채 씨에게 허위 진술을 하라고 종용한 혐의로도 함께 기소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