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신규 구독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지난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유입 기록이다.
넷플릭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년 1분기 933만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했다"라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484만명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넷플릭스의 전 세계 회원 수는 2억7000만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에서 강세를 기록, 신규 가입자 증가로 매출과 수익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넷플릭스는 밝혔다. 앞서 넷플릭스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16%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신규 구독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지난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유입 기록이다.
넷플릭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2024년 1분기 933만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했다"라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484만명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넷플릭스의 전 세계 회원 수는 2억7000만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에서 강세를 기록, 신규 가입자 증가로 매출과 수익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넷플릭스는 밝혔다. 앞서 넷플릭스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16%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넷플릭스는 오는 2025년부터 분기별 회원 수 보고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성장을 가능하는 주요 지표였던 구독자 수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다는 설명이다.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광고 지원 요금제를 통한 광고 및 유료 공유를 포함한 새로운 수익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분기별 회원당 평균 수익을 보고하지 않고 지역별 매출 내역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향후 넷플릭스가 가입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 구독을 유지하고 추가 회원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매체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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