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활동가들이 후쿠시마 핵 오염수 2차 연도 해양투기 규탄 및 한국 어민 손해배상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4.19/뉴스1msiron@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