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택배 상습 절도 40대, 경찰 출동하자 난간서 난동
이웃 주민의 택배 물품을 수십 차례 훔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까지 자신이 거주 중인 오산시 한 오피스텔에서 생활용품과 자전거 등 이웃 주민들의 택배 물품 30여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이 출동하자 14층 창문 난간에 걸터앉는 등 난동 부리다 경찰 특공대원들에 의해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여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웃 주민의 택배 물품을 수십 차례 훔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오산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까지 자신이 거주 중인 오산시 한 오피스텔에서 생활용품과 자전거 등 이웃 주민들의 택배 물품 30여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이 출동하자 14층 창문 난간에 걸터앉는 등 난동 부리다 경찰 특공대원들에 의해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여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서승택 기자 (taxi226@yna.co.kr)
#택배도난 #상습절도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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