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IMF "한국, GDP 대비 정부부채 2029년 60% 육박"

YTN
원문보기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지난 2021년 이미 50%를 넘었고, 5년 뒤에는 60%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현지 시간 17일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등 주요 37개국을 대상으로 한 재정점검보고서에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IMF는 지난 2021년 51.3%로 50%를 넘은 한국의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올해 56.6%에 이르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늘어 2029년 59.4%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한국의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은 55.2%로, 일본과 미국 등 주요 7개국보다는 낮고 덴마크, 스위스 등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IMF의 정부부채 개념은 우리 정부가 발표하는 국가채무 개념에 비영리공공기관 부채를 포함한 개념입니다.

우리 정부가 산출하는 국가채무 개념은 국채와 차입금, 국고채무부담행위로 구성되며, 지난해 50.4%로 처음 50%를 넘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