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전세사기 피해자 1,432명 인정…대환대출 가장 많아

연합뉴스TV 박효정
원문보기
전세사기 피해자 1,432명 인정…대환대출 가장 많아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 1,432명이 추가로 인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어제(17일) 전체회의를 열어 피해자 결정 신청 1,846건 중 1,432건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6월 특별법 시행 이후 위원회가 인정한 피해자는 총 1만 5,433명으로 늘었습니다.

정부 지원책 중 지금까지 피해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것은 기존 대출을 저금리로 갈아타는 대환대출로 1,335명이 1,889억원을 이용했습니다.

피해자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한 사례는 123건, 긴급 주거지원은 267건입니다.


박효정 기자 (bako@yna.co.kr)

#전세사기 #특별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