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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남은 100일 카운트다운하면서 준비해야죠"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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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리 올림픽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진천 선수촌에서는 D-100일 행사가 열렸는데요.

수영 금메달에 도전하는 황선우 선수가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황선우 / 수영 국가대표 : 수영 종목이 이번 파리올림픽을 겨냥하고 있는 종목이고 많은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종목인데요. 수영 종목에서 포디움(시상대)와 메달이라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 잘 준비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100일 정도 남은 게 딱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몸도 세계선수권을 뛴 뒤에 끌어올리는 중이고 컨디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은 100일 카운트다운하면서 잘 준비하면 될 것 같아요.]


YTN 황선우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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