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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놀라서 내려놓을 뻔'...편의점까지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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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파는 볼펜과 생리대 등 생필품은 물론 가공란 등 식품 가격이 다음 달부터 일제히 오릅니다.

총선이 끝나자, 그동안 정부 눈치를 보던 제조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인상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먼저 편의점 CU는 다음 달 1일부터 모나미 스틱 볼펜 가격을 500원에서 600원으로 100원 올립니다.

또, 5색 포스트잇은 2,700원으로 400원 올리는 등 모두 11개 제품 가격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GS25는 계란 2개가 든 감동란과 죽염동 훈제란을 2,400원으로 200원 올리는 등 가공란 8여 종 가격을 인상합니다.


세븐일레븐은 도루코 면도기 가격을 1,900원에서 2,100원으로, 바디피트 생리대 대형은 9,400원에서 9,900원으로 각각 올립니다.

이마트24에서 판매하는 뉴트로지나 클렌저 가격은 8천900원에서 9천900원으로 11.2% 오르는 등 9개 제품 가격을 올릴 예정입니다.

인상 시점과 인상 폭은 편의점 4개 회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데요.


인상 품목은 편의점마다 조금씩 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편의점 소비자 가격이 일제히 오른 것은 원부자재 가격이 오르며 납품가격이 인상된 것에 따른 것입니다.

총선이 끝나면서 업계 전반에서 '도미노 인상'이 현실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ㅣ황서연
자막뉴스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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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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