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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각별한 경계심...지나친 쏠림 바람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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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악화로 원·달러 환율이 17개월 만에 장중 1,400원대를 찍으며 급등하자 외환당국이 구두개입에 나섰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공동으로 외환당국은 환율 움직임과 외환 수급 등에 대해 각별한 경계감을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고, 지나친 외환시장 쏠림 현상은 우리 경제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메시지는 신중범 기재부 국제금융국장과 오금화 한국은행 국제국장 명의로 배포됐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지난 2022년 11월 7일 이후 17개월 만에 장중 1,400원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져 달러 강세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 확산이 상승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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