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항소심 마지막 변론에 동반 출석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항소심의 마지막 변론에도 동반 출석했습니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오늘(16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두번째 변론기일에 출석했습니다.
최 회장은 항소심 심리 종결 이후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변호인이 다 이야기했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반면 노 관장은 "잃어버린 시간과 가정을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30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2심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항소심의 마지막 변론에도 동반 출석했습니다.
최 회장과 노 관장은 오늘(16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두번째 변론기일에 출석했습니다.
최 회장은 항소심 심리 종결 이후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변호인이 다 이야기했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반면 노 관장은 "잃어버린 시간과 가정을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30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2심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
진기훈 기자 (jinkh@yna.co.kr)
#최태원 #노소영 #이혼 #재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 "엄마, 위치는 말 못 해"…울음 섞인 절규 뒤 '그놈 목소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0%2FAKR20260120137400704_01_i.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