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게임스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넥슨 신작 개발 총괄 겸임

더게임스데일리
원문보기
[이주환 기자]

넥슨이 대형 신작과 독창적인 시도 각각에 집중하는 '빅 앤 리틀' 전략 각각의 수장을 새롭게 선임하며 재편에 나섰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를 개발 부사장으로 겸임 발령했다.

박 신임 부사장은 고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 엔씨소프트, 블루홀스튜디오를 거쳐 2013년 넷게임즈를 창업했다. 지난 2022년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합병해 넥슨게임즈로 출범한 이후에도 대표직을 맡아왔다.

김 부사장은 또 기존 넥슨의 신규개발본부에서 개편된 '빅게임본부' 본부장으로서 넥슨의 대형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게 됐다.

넥슨은 또 기존 신규개발본부 산하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을 별도의 '민트로켓본부'로 독립시켰다. 이와함께 히트작 '데이브 더 다이버'의 황재호 디렉터를 민트로켓본부장에 임명했다.

이를 통해 황 신임 본부장은 '데이브 더 다이버'의 개발 및 운영뿐만 아니라 민트로켓 산하에서의 중소 규모 신작 프로젝트 개발을 관리하게 됐다.


이는 넥슨이 앞서 내세운 '빅앤리틀' 전략에 따른 개발 전략의 인선을 재정비한 것이다.

이 외에도 홍보·대외정책 업무를 담당해 온 김용대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이 대외홍보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문새벽 넥슨네트웍스 대표가 운영 부사장직에 올라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싱어게인4 이오욱 우승
    싱어게인4 이오욱 우승
  2. 2대통령 한중 스타트업
    대통령 한중 스타트업
  3. 3이해인 AMA 설립
    이해인 AMA 설립
  4. 4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5. 5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더게임스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