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0시 10분쯤 경상북도 김천시 문당동 야산에 있는 양봉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으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와 꿀이 소실됐고, 벌통 8개가 그을리는 피해가 났습니다.
산림 당국도 현장에 출동해 인근 야산으로 불길이 확산하지 않도록 저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진화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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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으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와 꿀이 소실됐고, 벌통 8개가 그을리는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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