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ABS와 다른 볼 판정'...KBO "사실 파악 후 징계 논의"

YTN
원문보기
KBO리그에 올 시즌 처음 도입된 ABS, 자동 투구 판정시스템에서 스트라이크로 판정한 공을 심판이 볼로 판정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NC와의 경기에서 3회 NC 이재학이 삼성 이재현에게 던진 두 번째 공을 주심은 볼로 판정했지만, ABS는 스트라이크라고 판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C 강인권 감독은 사실 확인 이후 심판에게 항의했지만 심판진은 문제의 판정 이후 경기가 진행돼 '어필 시효'가 지났다며 원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심판들에게 경위서를 받아 사실 확인을 한 뒤 징계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