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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할리우드 출연료, 환율 최고치 때 환전…예금에 고이 모셔" (버킷리스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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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NS윤지가 최근 화제된 할리우드 출연료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화제가 됐던 NS윤지 할리우드 출연료… 이 영상으로 논란 종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오은영은 "할리우드 개런티가 기쁨을 가져다 줬다는 얘기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NS윤지는 "해명을 해야 하는 게, 방송만 보시면 몇십 억 벌었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가수는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지 않냐. 제작비도 많이 들고 하니까 손익분기점 달성이 쉽지 않다"며 "나중에 가서 행사를 좀 많이 하고 하면서 그때 수입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가수 생활과 비교했을 때, 워낙 제가 가수 생활 8년 동안 수입이 없었다 보니 그것보다 많았다는 거다"라며 가수 활동 당시 수입이 적어서 영화 출연료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달러로 출연료를 받았다는 NS윤지는 "달러로 들어와서 환전을 하게 되지 않냐, 그런데 그날 환율이 최고치를 찍은 거다"고 설명했다.

"출연료는 저축을 했냐"는 오은영의 질문에 NS윤지는 "그 영화로 받은 돈은 건드릴 수가 없더라. 그래서 예금에 고이 모셔뒀다"고 답했다.

이어 "돈이라는 게 있으면 쓰게 되지 않냐, 그래서 '이 돈은 눈 앞에 없애버려야겠다' 싶어서 받은 다음날 은행에 바로 맡겼다"고 덧붙였다.


오은영이 "10년 이렇게 묶어 둬야 한다"고 하자 NS윤지는 "10년까지는.. 제가 또 갑자기 필요할 수도 있지 않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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