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단독] “김환희 ‘몰카’ 사건 용의자는 '업계 내부인'…파장 클 것"

파이낸셜뉴스 김주리
원문보기
뮤지컬배우 대기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사진=김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환희 인스타그램 캡처


[파이낸셜뉴스] 뮤지컬배우 김환희가 공연장 대기실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용의자가 공연업계 관련 인물이라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고된다.

14일 파이낸셜뉴스가 해당 사건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대기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는 공연업계 내부 관계자“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용의자의 신분이 알려지면 사회적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12일 본지는 김환희가 지난 9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건물 6층 대기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를 발견해 강남경찰서에 신고한 사실을 단독보도했다.

당시 김환희의 소속사 블루스테이지 측은 “김환희가 당시 상황으로 매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며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2차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한편 경찰은 이와 관련, “수사 중인 사안이라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김환희는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뷔해 ‘별이 빛나는 밤에’,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빅 피쉬’, ‘킹키부츠’, ‘렌트’ 등에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뮤지컬 #몰카 #김환희

rainbow@fnnews.com 김주리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5. 5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