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오스템임플란트 2천억 횡령범 징역 35년 확정…917억 추징

연합뉴스TV 김유아
원문보기
오스템임플란트 2천억 횡령범 징역 35년 확정…917억 추징

회삿돈 2천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직원이 징역 35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에게 징역 35년과 917억원 추징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말 확정했습니다.

이씨는 2020년 11월부터 약 1년간 15차례에 걸쳐 회삿돈 2,215억원을 본인 명의 계좌로 이체해 주식, 부동산, 금괴 등을 사들인 혐의로 2022년 구속기소 됐습니다.

이씨의 횡령 액수는 동종 범행 중 최고 수준으로, 범행이 알려진 뒤 오스템임플란트는 상장폐지 위기에 놓이기도 했습니다.

김유아 기자 (kua@yna.co.kr)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징역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군 한영 이혼설
    박군 한영 이혼설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윤민수 이혼 후 근황
    윤민수 이혼 후 근황
  5. 5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