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홍현희, 신기루 '팬티' 크기에 경악...“건조대 양끝 넘어가는 크기” [어저께TV]

댓글0
OSEN

[OSEN=박근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신기루가 빅사이즈 속옷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기루, 홍현희 그리고 샵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기루의 일상이 공개됐다. 신기루는 이른 아침부터 라디오 출연을 위해 차로 이동을 했다. 배가 고프지 않냐는 매니저에 질문에 “입이 너무 깔깔해. 진짜 안 먹어”라고 단호하게 말하기도. 이어 김영철 라디오 생방송 스튜디오에 도착한 신기루는 “할 수 있다”라며 혼자 벽을 보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를 무사히 마치고, 구내 식당에 도착한 신기루는 A식, B식 중에 고민하다가 “두 개 다 먹을 순 없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철은 둘 다 먹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했고, 이어 ‘아는 형님’ 녹화가 있어서 먼저 자리를 떠났다.

OSEN

이어 신기루는 홍현희와 샵뚱을 만나러 갔다. 평소 샵뚱의 팬이었다는 신기루는 샵뚱을 만나기 전부터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빅 사이즈 옷 이야기를 하던 중 신기루는 미국에서 팬티를 산다며 “팬티를 건조대를 널면 건조대 넘어가서 끝이 안 마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루와 샵뚱은 체형이 비슷하다고. 신기루는 샵뚱을 위해 옷을 한가득 가지고 왔다. 샵뚱 역시 옷장을 열며 준비한 패션 아이템을 꺼냈다. 샵뚱의 조끼를 입은 신기루는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OSEN

이어 샵뚱의 단골집인 고기집을 향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영케이는 반가움에 박수를 쳤다. 영케이는 “많이 갔죠. 최근에 콘서트 뒤풀이도 여기서 했다. 97년생 정국씨랑 모임도 (하는곳)”이라고 설명했다.

신기루와 샵뚱은 끊이지 않고 고기를 주문했다. 신기루는 앞치마를 풀며 “더워”라고 말하기도. 엄청난 양의 고기를 먹었고, 샵뚱은 “제가 괜히 15년을 다닌 게 아니다”라며 찐단골집임을 강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OSE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더팩트강다니엘, 5년 전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TF초점]
  • 헤럴드경제‘별장 무단침입’ 공포 호소한 한혜진, 결국 결단했다…무엇 공사하나했더니
  • 뉴시스이수만 SM 前 총괄, 다시 K팝 프로듀싱?…A20엔터테인먼트 상표 출원
  • 스타투데이“메이저리그 갔다”... 칠봉이 유연석, 유재석→김연경에 ‘야구 부심’ (‘틈만나면’) [종합]
  • 매일경제‘선업튀’ 변우석, 김혜윤과 다시 관람차 탑승…비극적인 운명 반복되나(종합)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