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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7개월차' 민경훈 "캠핑장 지분? 솔직히 '아형'이 다했다"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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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JTBC '아는 형님' 방송
뉴스1

'아는 형님' 방송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강현명 기자 = '7개월차 캠핑장 사장' 민경훈이 '아는 형님' 멤버들을 캠핑장으로 초대했다.

1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쉬시'( SHEESH)로 정식 데뷔한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출연해 패널들과 캠핑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봄맞이 캠핑학교' 특집은 민경훈의 캠핑장에서 진행됐다. 캠핑장 운영 7개월차인 민경훈은 멤버들이 도착하기 전, 베이스캠프에 텐트를 설치하며 "이런 거 되게 귀찮다, 누구 초대하는 게"라며 불평했다. 그는 "뭐 이런 텐트는 10분이면 치지"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여러 번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사기도 했다.

곧이어 '아는 형님' 멤버들은 민경훈의 캠핑장으로 모였고 민경훈은 멤버들을 맞았다. 민경훈을 본 멤버들은 "너 여기서 출근하는 거였어?", "유튜브에서 봤던 것 보다 별로인 것 같다"며 장난스레 인사했다. 그들은 서장훈이 늦자 '장훈이형 첫 멘트 맞춰보기'로 내기했고 멤버들은 '여기야?', '좋은데?', '어후'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뒤늦게 차에서 내려 캠핑장으로 올라오던 서장훈은 "어후, 여기 경치가 좋네"라고 했고 멤버들은 "맞췄다"며 기뻐했다.

캠핑장을 둘러본 멤버들은 공기와 경치에 감탄했다. 김희철은 민경훈의 추진력을 칭찬하며 "원래 고향이 양평이냐"고 물었다. 이에 민경훈은 "아니, 돌아다니다가 양평 왔는데 여기 보고 동네가 너무 조용해서"라고 답하며 양평에 캠핑장을 지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캠핑장 오픈을 준비하는 데에 2년이 걸렸다고 했으며, "'아는 형님'의 지분도 조금 있냐"는 질문에 "솔직히 '아형'이 거의 다했다"고 밝혔다.

wise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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