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아시아나항공, 신규 화물기 4대 중 2대 도입 계획 취소

조선비즈 고성민 기자
원문보기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새로 도입하려던 보잉747-400F 화물기 4대 중 2대를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선 지난달 5일 정시성과 운항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보잉 747-400F 화물기 4대를 도입한다고 공시했다. 4대 중 2대는 724억9000여만원에 구매하고, 나머지 2대는 임차한다는 계획이었다. 2대 구매 계획은 현재까지 변동이 없지만, 임차 도입 2대는 무산됐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과 화물기 임대사가 협상하는 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계약이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은 “화물기 기단 규모는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성민 기자(kurtgo@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5. 5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