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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신규 미식 여행지에 베트남 다낭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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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쉐린가이드

사진=미쉐린가이드




미쉐린이 미쉐린 가이드(Michelin Guide)의 미식 여행지에 베트남 다낭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미쉐린 가이드에 처음 소개된 하노이와 호찌민에 이어 세 번째다.

그웬달 풀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베트남 요리의 활기와 높은 수준, 현지 음식 문화의 풍부함과 진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다낭은 베트남 중부 요리의 대명사로 불린다.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은 "미꽝(Mì Quảng), 분짜까(Bún Chả Cá), 반쎄오(Bánh Xèo) 등 다양한 현지 특선 요리는 깊은 영감을 남겼다"고 전했다.

미쉐린 가이드의 베트남 진출은 썬그룹 후원으로 이뤄졌다. 당민쯔엉 썬그룹 회장은 "다낭의 독특한 풍미와 경이로운 요리가 마침내 전 세계 미식 애호가들의 찬사를 받게 돼 기쁘다"며 "미쉐린 가이드의 다낭 진출로 다낭이 세계 관광지도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더 많은 해외 관광객이 다낭을 방문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미쉐린 가이드 레스토랑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호찌민시에서 열릴 공동 발간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주경제=기수정 기자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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