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신평 "李 만나지 말라 한 참모 있어...대통령, 후회한다 들어" [Y녹취록]

YTN
원문보기
신평 "尹, 총선 참패 인정하고 거국내각 구성해야"
尹, 이번 총선 與 패배로 취임 후 최대 정치적 위기
尹 "총선 나타난 국민 뜻 겸허히 받들어 국정 쇄신"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신 평 변호사, 이한주 전 경기연구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민심 20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통합의 리더십,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김부겸 위원장도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를 좀 만나야 되지 않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김부겸 위원장의 얘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부겸 / 더불어민주당 상임 공동선대위원장 : 윤석열 대통령은 조속한 시일 내에 제1야당의 이재명 대표를 만나서 향후 국정 운영의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고 국가적 과제의 해결 방안에 대해서 큰 틀에서 합의를 해야 합니다. 총선 민의는 국민과 소통하는 정부가 되라는 것이었습니다. 야당과 대화하고 타협하는 정부가 되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대화 정치의 복원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재명 대표가 여러 차례 제안을 하기는 했는데 이뤄지지는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의 만남. 이 만나는 게 뭐 그렇게 어렵냐, 이렇게 시간이 걸리냐, 이런 시각도 있는 것 같은데요. 대통령의 원칙이 있는 것 같고요. 어떻게 타협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신평> 제가 간접적으로 전해 듣기로는 두 분이 만남을 하지 마라고 한 참모가 있었는데 윤 대통령께서 최근에 그 참모를 너무 오랫동안 신임을 했다, 후회를 하신다는 그런 말도 전해 들었는데.

◇앵커> 이름을 밝히시기는 곤란하신 거죠?

◆신평> 그렇죠. 아마 조만간 두 분이 만나시지 않겠습니까?


◇앵커>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세요?

◆신평> 제가 아까 전해 들은 말로 봐서 윤 대통령께서도 그 필요성을 절감하고 계시겠죠.

◇앵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향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하셨는데 직접 이재명 대표와 진짜 만난다면 좀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한주> 당연하죠.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대통령께서의도. 지금 정국을 풀어나갈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가 거기인데 거기하고 손을 안 잡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잖아요. 당연히 하시겠죠.

◆신평> 그리고 이 대표가 사실 대단히 실용적인 분입니다. 실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분인데 그런 만남을 통해서 이 대표도 충분히 의견을 개진하고 또 윤 대통령도 거기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공통기반이 마련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대담 발췌: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도쿄전력 원전 경보음
  3. 3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