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전의교협 "총선은 국민의 심판...대학, 증원 거부해야"

YTN
원문보기
전국 39개 의대의 교수들이 참여한 전국의과대학 교수협의회가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 정부의 독단과 독선, 불통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의교협은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정부가 선전포고하듯 발표한 의대 증원 2천 명을 지금까지 고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대학이 나설 때라며, 각 대학 총장들은 의대 증원 절차를 중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만약 교육부가 증원 반납을 불허한다면 총장이 직접 원고로 나서 행정 소송을 진행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조용성 (choys@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소리 없이 보는 뉴스 [자막뉴스]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