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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수호가 준 명품 목도리 가격 검색…40만원 이득"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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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

(사진=MBN ‘전현무계획’)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수호와의 인연을 전한다.

12일 방송하는 MBN ‘전현무계획’ 9회에서는 새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의 두 주인공인 배우 수호와 홍예지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강원도 홍천에서 아침 식사를 한 데 이어, ‘양양 5일장’에 들러 제철 나물 튀김과 전으로 배를 채운다. 만족스런 먹방 후, 전현무는 “내 절친이 ‘전현무계획’의 찐 애청자인데, 전국 어디든 같이 가고 싶다면서 연락이 왔다”고 밝혀 곽튜브를 설레게 한다. 잠시 후 두 사람은 게스트가 알려준 ‘속초 맛집’에 도착한다. 게스트의 정체는 MBN 새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의 수호, 홍예지였다.

수호는 “현무 형을 군복무 전, 제 생일 때 마지막으로 봤다. 그때 형이 D사 청소기를 선물로 주셨다”고 전한다. 이에 전현무는 “수호도 나한테 명품 목도리를 선물했는데, 내가 40만원 이득을 봤더라”라며 ‘가격 검색’ 결과를 말해 웃음을 안긴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토종 닭집인 줄 알았던 이 식당에서 뜻밖의 메뉴를 팔자 크게 당황한다. 이와 관련해 맛집 사장은 메인 메뉴가 바뀌게 된 드라마틱한 사연을 털어놓아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과연 수호가 ‘강추’한 속초 미스터리 맛집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현무계획’은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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