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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막바지 투표행렬…이 시각 서울

연합뉴스TV 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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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막바지 투표행렬…이 시각 서울

[앵커]

제22대 총선이 어느덧 마무리 단계로 향하고 있습니다.

전국 투표소는 하루 종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로 붐볐는데요.

서울 지역 투표소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정치 1번지' 종로구 투표소에 취재기자 나가 있는데요.


김예린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서울 종로구민회관 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제22대 총선이 투표 종료 20분을 남기고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투표소를 찾는 시민들의 한 표에 담긴 소망도 직접 들어보시죠.


<김수정 / 서울 종로구> "투표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항상 투표를 하러 오고 있고 지켜보고 있으니까 열심히 해달라는 의미를 담아서…."

이곳 종로구에선 현역 의원으로서 재선에 도전하는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와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맞붙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7명의 후보자가 등록된 곳이기도 한데요.

앞선 사전투표율은 서울에서 가장 높은 36.07%를 기록하며 '정치 1번지'로서 뜨거운 투표 열기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서울 전체 투표율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66%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투표율인 64.1%와 비교해 다소 높은 수준인데요.

지역구별로는 주요 격전지 중 하나인 동작구가 69%로 가장 높고, 관악구가 61.9%로 제일 낮습니다.

서울 사전투표율은 전국 평균을 넘어선 32.6%를 기록했는데요.

역대 총선 중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이를 넘어선 수치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서울 지역구는 지난번보다 1석 줄어든 48석이 걸려 있는데요.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 선거 결과에 대한 관심도 쏠립니다.

지금까지 종로구민회관에서 연합뉴스TV 김예린입니다.

김예린 기자 (yey@yna.co.kr)

[영상취재기자 진교훈]

#총선 #정치_1번지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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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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